
2018년 8월 1주 <게임조선> 모바일게임순위
7월의 마지막 주와 8월 1주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는 새롭게 출시된 게임들이 강세를 보이며, 모바일게임순위에 올랐다. 특히 PC 온라인게임 기반의 ‘피파온라인4M’과 ‘이카루스M’은 나란히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또 다른 신작 ‘피쉬아일랜드:정령의항로’도 12위에 올랐다.
마켓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르지 않았지만 인기 게임 순위에서 상위권에 오른 시리즈 게임들도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정식 넘버링 시리즈로 돌아온 레이싱게임 ‘아스팔트9:레전드’가 18위로 데뷔했으며, 탈출 게임인 ‘엄마는게임을숨겼다3’도 20위로 차트에 진입했다.
매주 기존 게임들의 업데이트로 인한 순위 상승도 이어졌다. 최근 클래스 별 픽업 소환 및 텐마오토기조시 오니가시마 이벤트를 개최 한 ‘페이트/그랜드오더’가 8위, 신규 영웅 팬텀을 업데이트한 ‘메이플스토리M’이 14위를 차지했다.
◆ MMORPG 강세를 이어가는 ‘이카루스M’

'이카루스M' 대표 이미지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제공
지난 26일 정식 출시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이카루스M’이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5위를 유지하면서 8월 1주 모바일게임순위 3위를 차지했다. 또 2일 오전 기준 인기 게임 순위 역시 5위를 차지하며 구글플레이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카루스M’은 공중 전투와 펠로우 시스템을 모바일게임에 반영해 콘텐츠를 다양화 했으며, 클래스 스킬 연계 시스템으로 액션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펠로우 레이싱, 레벨업 경주와 같은 콘텐츠로 지속적인 게임 플레이의 재미를 제공한다.
한편, ‘이카루스M’은 10+1 소환권을 구매한 이용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및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 ‘피쉬아일랜드:정령의항로’ 출시 이후 꾸준한 상승세

'피쉬아일랜드:정령의항로' 대표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신작 ‘피쉬아일랜드:정령의항로’가 26일 출시 이후 상승세를 보이며, 모바일게임순위 12위를 기록했다. 특히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20위권에서 2일 오전 기준 15위에 오르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피쉬아일랜드:정령의항로’는 낚시의 파이팅 과정에 리듬 액션 요소를 가미한 것이 특징인 스포츠게임으로 여러 종류의 어종을 낚아 캐릭터와 정령을 성장시킬 수 있다. 성장한 캐릭터를 활용해 다른 이용자와의 PvP 및 레이드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옷장 메뉴를 통해 자신이 획득한 패션 아이템을 캐릭터에 적용시키는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이용자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도 있다.
◆ 정식 시리즈도 돌아온 ‘아스팔트9:레전드’

'아스팔트9:레전드' 소개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꾸준히 시리즈를 이어온 ‘아스팔트’ 시리즈의 신작 ‘아스팔트9:레전드’가 양대 마켓 인기 게임 순위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해 모바일 게임순위 18위로 데뷔했다.
‘아스팔트9:레전드’는 ‘페라리’, ‘포르쉐’, ‘람보르기니’와 같은 자동차 제조사들의 각종 슈퍼카 모델을 모바일 게임으로 구현해 이용자가 주행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순위를 경쟁하는 레이싱 뿐만 아니라 각종 스턴트 구간이 존재해 여러 묘기도 구사할 수 있다.
게임 내 60개 이상의 시즌과 800개 이상의 이벤트가 존재하며, 이용자는 게임플레이를 통해 각종 슈퍼카들을 수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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