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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 오는 8월 기업설명회 통해 신규 라인업 공개

작성일 : 2018.07.26

 


룽투코리아(대표이사 양성휘)는 오는 8월 17일 서울 여의도 코스닥협회 강당(한국거래소 별관 5층)에서 애널리스트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번 설명회는 2분기 실적 및 올해 경영계획을 중심으로 신규 라인업을 포함한 사업 전략과 비전을 투자자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는 취지다. 이와 관련해 룽투코리아는 지난 5월 한국에 신작 '마피아:늑대인간사냥'을 소프트런칭 한 바 있다. 

룽투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기업설명회는 사업과 실적 뿐만 아니라 타이곤모바일 인수 목적, 신규 라인업 등 투자자가 관심을 가질만한 여러 사안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이를 계기로 향후 투자자와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적극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룽투코리아에서 인수한 타이곤은  ‘열혈강호’의 한국 및 글로벌 지역 모바일 사업권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다. 개발사와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원작자와의 긴밀한 관계를 기반으로 ‘열혈강호’를 성공적인 게임 IP로 재조명받게 했다. 뿐만 아니라 이 과정에서 넵튠의 전략적 투자를 이끌어 낸바 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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