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톤에이지M' 정식 출시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지난 18일 대만 및 홍콩, 마카오 지역에 정식 출시한 넷마블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스톤에이지M(石器時代M)’가 대만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스톤에이지M’은 PC 온라인게임 ‘스톤에이지’ IP(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로 기존게임의 감성 및 콘텐츠를 최근 모바일게임의 트렌드에 맞게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오픈월드로 구성된 세계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으며, 여러 종류의 펫들을 길들여 수집해 전투에 나서게 된다.
게임 내 기본적인 펫의 수집 및 성장뿐만 아니라 다른 이용자간의 콘텐츠도 제공된다. 다른 이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소셜 기능을 비롯해 실시간 대전하거나 최대 600명이 참가할 수 있는 대규모 PvP 콘텐츠도 게임 내 구현돼 있다.
‘스톤에이지M’은 애플 앱스토어 뿐만 아니라 24일 오전 기준 대만 구글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6위를 기록했으며, 홍콩 및 마카오 양대 마켓 최고 매출 순위 탑 10안에 오르는 성적을 보이고 있다.
한편, 넷마블은 ‘스톤에이지M’을 비롯한 각종 신작들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4일 ‘더킹오브파이터즈올스타’의 프리오픈을 통해 일본 시장 공략에 나섰으며, 잼시티의 ‘해리포터:호그와트미스터리’도 출시 하루 만에 북미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5위를 달성해 북미 시장 진출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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