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킹오브파이터즈올스타' 프리오픈 이미지 = 출처 더킹오브파이터즈올스타 트위터
넷마블은 오는 26일 일본 출시를 앞둔 모바일 RPG ‘더킹오브파이터즈올스타’를 24일 프리오픈해 예정보다 빠르게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공개했다.
‘더킹오브파이터즈올스타’는 ‘더킹오브파이터즈’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더킹오브파이터즈‘94’를 비롯한 여러 시리즈에 등장하는 대표 캐릭터를 게임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오픈 버전에서는 ‘더킹오브파이터즈’97’ 및 올스타 캐릭터를 수집할 수 있다.
게임의 대표적인 콘텐츠로는 오리지널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 모드를 포함해 실시간 3대 3 대전을 펼칠 수 있는 PvP 모드가 존재한다. 각종 캐릭터를 수집하고 팀을 구성해 해당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다.
이용자는 콘텐츠 별 전투에서 공격, 스킬, 회피 등 각종 조작을 활용해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화면 하단의 파워를 모아 화려한 연출이 포함된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다. 캐릭터를 성장시킬수록 사용할 수 있는 스킬은 다양해진다.
넷마블은 프리오픈 및 사전등록 150만명 돌파 기념으로 각종 혜택을 제공한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용자는 올스타 버전으로 제작된 유리 사카자키 캐릭터 및 배틀카드를 비롯한 각종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더킹오브파이터즈올스타’는 일본 구글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국내 출시 여부는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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