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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토너먼트] 쿠데타 제우스, 태그 매치에서 강한 모습을 보여 승리

작성일 : 2018.07.22

 

블소 토너먼트 쿠데타 제우스팀 = OGN 방송화면 갈무리

상암 OGN e스타디움 ‘블레이드앤소울’ 토너먼트 2018 코리아 시즌2 8강 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B조 2번째 경기에서 쿠데타 제우스와 빵이 경기를 펼쳤다. 

승리팀 예측결과 쿠데타 제우스가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가운데 펼쳐진 2경기에서 예측 결과대로 쿠데타 제우스가 승리했지만 경기 내용에서는 두 팀이 접전을 벌이는 경우가 많았다. 

1세트에서는 2팀이 동일한 직업을 선택했다. 초반부터 중반까지 두 팀의 눈치싸움이 벌어지는 가운데, 쿠데타 제우스의 김상욱 선수가 신용진 선수의 생명력을 20%까지 떨어뜨리며 경기를 유리하게 만들었다. 경기 1분대가 남은 가운데 이어지는 공방에서 쿠데타 제우스가 신용재 선수, 김재유 선수를 쓰러뜨리면서 1승을 챙겼다. 

싱글 매치가 진행되는 2세트에서 쿠데타 제우스 김상욱, 빵의 김다훈이 전투를 치렀다. 초반 김다훈 선수가 상대를 압박하며, 생명력을 50%이하로 떨어뜨려 초반 좋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상욱 선수는 상대를 견제하면서 적의 생명력을 깎았지만 기세를 탄 빵의 김다훈이 2세틀 승리를 가져갔다. 

3세트에서는 태그 매치가 진행됐다. 1세트와 마찬가지로 암살자 대전에서 쿠데타 제우가 우세했으며, 신용진 선수가 초반에 쓰러져 쿠데타 제우스가 승기를 잡았다. 이어지는 공세로 김재유 선수 또한 이어지는 전투에서 쓰러졌고, 3세트는 가볍게 쿠데타 제우스가 승리를 차지했다. 

3세트에 이어 4세트 역시 태그 매치가 펼쳐졌다. 이번 태그 매치에서는 빵의 김다훈 선수가 선봉장으로 나섰다. 그러나 김상욱 선수가 상대를 압도하면서 상대방의 교체를 이끌어 냈다. 이 때 빵의 반격으로 전병천 선수의 생명력을 깎아 균형의 추를 맞추는 것 같았지만 김다훈 선수가 쓰러졌다. 빵의 번격으로 강덕인이 그 뒤를 이어 쓰러지면서 두 팀의 접전이 벌어졌다. 두 팀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생명력으로 우세한 김병천 선수가 두 선수를 잡아내면서 승자조로 진출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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