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스트히어로' 대표 이미지 = 구글플레이 마켓 이미지
지난 3월 캐나다, 필리핀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 소프트런칭을 시작한 바 있는 웹젠의 신작 모바일게임 ‘퍼스트히어로’가 지난 11일 프랑스와 스페인 두 국가에 추가 소프트런칭을 진행하면서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퍼스트히어로’는 지난 4월 2018 웹젠 미디어데이를 통해 국내 처음으로 소개된 바 있는 전략 게임이다. 각종 국가의 역사에 등장했던 영웅들을 수집하고 성장시켜 전투를 통해 자신의 영토를 확장시킬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자신이 소유한 영지를 업그레이드 시켜 병력을 수집하고, 다른 이용자와의 동맹 및 전투를 통해 영지를 확장하는 것이 목표이다. 전투에서 영웅, 병력의 상성, 병기와 같은 각종 요소를 고려해 전략적인 전투를 진행하게 된다. 싱글 플레이 콘텐츠인 모험은 성장에 필요한 각종 자원을 제공한다.
또 웹젠이 지난 미디어데이를 통해 일본, 중국, 중동을 제외한 글로벌 지역 출시를 목표라 밝힌 만큼 게임을 통해 다른 국가의 이용자와 영지를 두고 전투를 펼칠 수 있으며, 글로벌 채팅을 통해 다른 이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퍼스트히어로’는 안드로이드와 iOS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정식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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