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 아트디렉터인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의 팬사인회가 오는 15일에 열린다.
이는 지난 2일부터 서울 동작구 사당동 모펀카페에서 진행 중인 스프트업의 모바일게임 '데스티니차일드' 콜라보레이션(협업) 이벤트를 기념해 열리는 행사로 10일부터 이틀동안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공식카페에 공개된 네이버폼 사전접수 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팬사인회 참석자 전원에게는 김형태 대표의 친필 사인과 모나의 이미지가 적용된 기념 타올, 1000크리스탈 쿠폰 등이 제공된다.
김형태 시프트업 대표는 “‘그동안 계속 진행하고 싶었던 이벤트를 이제서야 어러분과 함께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 라며 “이번 콜라보을 시작으로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계속 선사해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김형태 대표는 많은 팬을 보유한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아트 디렉터로 창세기전3와 마그나카르타, 블레이드앤소울 등의 게임 개발에 참여 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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