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조 스마트폰 RPG(역할수행게임) 헬로히어로의 후속작 '헬로히어로:에픽배틀'이 사전 예약을 시작했다.
핀콘(대표 유충길)은 자사의 신작 게임 '헬로히어로:에픽배틀'의 사전예약을 카카오게임 사전예약과 쿠폰일퀘 등을 통해 공개했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전원은 레오 한정판 코스튬(SS, A 레오)와 SS영웅 확정권 1개를 게임 출시 후 지급받고 카카오톡에서 사용할 수 있는 봉당일 기간제 이모티콘은 즉시 제공된다.
또 황금 카드팩 5개와 60만 골드, 2000 다이아몬드, 모험경험치 100%:15일권 등도 받을 수 있다.

헬로히어로:에픽배틀 사전 예약 페이지 갈무리
그 외 사전 예약에 참여 후 공유하기로 친구들에게 예약을 알리고 초대된 친구가 사전 예약에 참여하면 초대 인원수에 따라 다이아몬드를 추가로 지급한다.
헬로히어로:에픽배틀은 원작의 15년이 지난 후 새로운 영웅들이 케로닉 군단의 어둠에 맞서기 위해 고분 고투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유충길 핀콘 대표는 "애픽배틀은 헬로히어로의 후속작이지만 헬로히어로2는 아니다" 라며 "원작의 시나리오 관점과 영웅 수집면에서는 비슷하나 똑같은 게임을 만들면 식상할 것이기 때문에 원작과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말했다.
에픽배틀은 시나리오적 관점으로 접근하기 위해 신태훈 웹툰 작가와 깊이있게 접근했고 기존 수집형 RPG와 차별점을 위해 코스튬 강화에 신경을 썼고 실제 부위를 여러 파츠로 나뉘어서 게임을 진행해 개성 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대전장을 통해 최상위 덱 외 1~4등급의 조합을 통한 전략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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