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각자대표 조성원, 박영호)는 박영호 신임 대표가 자사 주식 1만 주를 장내 매수 했다고 2일 공시했다.
박영호 대표는 지난 6월 29일과 7월 2일 이틀에 걸쳐 장내에서 보통주를 1만주를 매수했다.
박영호 조이시티 대표는 "이번 주식 매수에는 책임경영 의지 표명 및 조이시티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 담겨 있다" 라며 "신임 대표로서 회사의 미래에 대한 확신과 그 미래를 직접 만들어갈 책임자로서 이지를 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조이시티는 7월 2일 전일대비 0.74%(100원) 상승한 1만 3550원으로 장마감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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