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체이스온라인컴퍼니(이하 C.O.C, 지사장 유창완)에서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 '천공성 나르시아'는 6월 셋째 주를 맞아 게임의 홍보 모델인 아이돌 그룹 '하이라이트'를 내세워 진행하는 웹 예능 프로그램인 '레디플레이어 with 하이라이트'(이하 레디플레이어)의 신규 에피소드 4개를 공개했다.
레디플레이어는 인간계에 떨어진 천공성의 후예인 하이라이트가 날개와 힘을 되찾아 천공성으로 돌아가 평화를 되찾는다는 콘셉트로 원작인 천공성 나르시아의 스토리 일부를 차용한 것이 특징이다.
13화부터는 수련에서 탈락한 손동운이 적대세력인 다크라이트로 돌변하여 하이라이트를 훼방 놓는 추격전을 진행했다.
하이라이트의 각 멤버는 한국만화박물관에 흩어진 천상의 검 조각을 찾는 동시에 다크라이트를 피해 다녀야 했는데 그 과정에서 고생 끝에 찾아낸 검 조각이 가짜였다는 사실을 알고 좌절하거나 히든 미션이나 생명 팔찌를 담보로 밀고 당기는 다크라이트에게 낚이는 등의 소동이 벌어졌다.

하이라이트를 노리는 의문의 손길 = VLIVE 그래TV채널 캡처

꽝 조각을 찾아내며 약이 바짝 오른 하이라이트 = VLIVE 그래TV채널 캡처
이기광은 다리 부상으로 인해 추격전에 불리하다는 페널티를 끌어안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카메라가 있는 공간에는 반드시 천상의 검 조각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며 가장 많은 조각을 확보하는 공을 세웠으며 양요섭은 준족을 살려 다크라이트의 체력을 잔뜩 소모시킨 뒤 끝내 따돌리는데 성공하는 활약을 펼쳤다.
한편 7개의 조각을 찾아낸 하이라이트가 모든 생명 팔찌를 강탈당하지 않고 검을 완성할 수 있을지의 여부는 다음주 방영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레디플레이어는 매주 월요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VLIVE의 그래TV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거치형 카메라를 통해 천상의 검 조각 위치를 추정하는 모습 = VLIVE 그래TV채널 캡처

자신의 추리력에 스스로 감탄하는 이기광 = VLIVE 그래TV채널

생명 팔찌를 노리는 다크라이트의 활약은 계속된다 = VLIVE 그래TV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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