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앱애니 5월 인덱스 iOS와 구글플레이 수익 총합 전 세계 상위 회사 3위를 차지했다.

앱애니 5월 인덱스(iOS&구글플레이 총합 수익기준) 상위 회사 = 앱애니 제공
이는 텐센트(중국)과 넷이즈(중국)에 이어 세 번째를 기록한 것으로 전달 대비 1계단 상승했고 10위 안에 유일한 국내 기업이다.
텐센트는 총 628개 앱으로 1위를 차지했고 넷이즈는 342개 앱, 넷마블은 163개 앱의 매출 합계로 달성했다. 본사 위치를 기준으로 국가별로 보면 수익 상위 회사 탑10에 일본이 4개, 중국이 2개, 한국, 미국, 핀란드, 아일랜드가 각각 1개다.

앱애니 5월 인덱스(iOS&구글플레이 총합 수익기준) 상위 앱 = 앱애니 제공
수익기준 상위 앱 탑10은 텐센트의 왕자영요가 1위를 했고 2위는 소니의 페이트/그랜드오더, 3위는 믹시의 몬스터스트라이크가 안착했다. 국내 게임으로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5위,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이 10위를 차지했다.
탑10에 넷플릭스를 제외하고 9개가 모두 게임이 차지한 것이 특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