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대표 장푸)는 웹젠(대표 김태영)의 뮤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HTML5 게임 제작 및 서비스를 위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계약을 통해 2년간 뮤를 소재로한 HTML5 게임을 중국 현지 개발사와 스카이문스 본사 퍼블리싱으로 개발 및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HTML5 게임은 PC와 태블릿, 스마트폰 등에서 웹브라우저로 접속해 바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차세대 플랫폼이다.
스카이문스테크놀로지 관계자는 “일명 모바일웹게임으로 불리우는 HTML5기반 게임들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차세대 플랫폼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뮤(MU)는 중국에서도 유명한 IP인만큼 게임 서비스시 높은 매출 달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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