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6월 25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6월 25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6월 4주 모바일게임 시장에서는 기존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상승세가 이어졌다. 대표적으로 ‘배틀그라운드모바일’과 ‘킹스레이드’가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10위를 차지한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은 지난 20일 1인칭 모드 업데이트 이후 50위권 밖에 위치하던 최고 매출 순위가 10위권까지 급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킹스레이드’는 신규 챕터가 추가되는 애정폭8 업데이트 이후 20위권까지 순위가 상승했다.
신작 게임들의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 진입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최고 매출 순위 10위를 기록했던 ‘나이츠크로니클’은 12위를 차지해 안정권에 접어들었으며, 월드컵 시즌에 출시된 ‘챔피언스매니저[모바사카]’는 30위에 올랐다.

'배틀그라운드모바일' 대표 이미지 = 구글 플레이 마켓 이미지
위와 같은 신작 및 상승세를 보이는 게임들의 강세에도 최고 매출 순위 최상위권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이 차지하고 있다. 1위부터 4위까지의 상위 순위를 차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10위권 내에 6개의 게임이 MMORPG이다.
한편 중국 애플 앱스토어는 지난 21일 텐센트의 신작 턴제 MMO 게임인 '마력보배'가 1위를 차지했으나 바로 다음날인 22일 왕자영요가 다시 탈환한 상태다. 이는 왕자영요가 152일 만에 1위 자리에서 내려온 것이었으나 마력보배의 하루천하로 끝이났다.
일본 양대 마켓은 ‘몬스터스트라이크’가 정상을 차지했다. 또 ‘킹스레이드’는 일본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13위를 차지해 해외 시장에서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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