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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 영원의 기사가 되기 위한 여섯 국가의 전쟁…26일 시작!

작성일 : 2018.06.21

 

박세진 스카이라인게임즈 지사장 = 게임조선 촬영

스카이라인게임즈는 21일 서울에 위치한 CGV청담 씨네시티에서 국내 출시 예정인 ‘야망’의 기자간담회를 통해 게임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다. 

‘야망’은 템페스트 대륙을 침략하는 마왕세력을 막고 인류를 구하기위한 용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RPG이다. 이용자는 워리어, 레인저, 위자드, 버서커 4종의 캐릭터를 선택해 육성하고 6개의 국가에서 자신이 속한 진영의 승리를 위해 싸워야 한다. 

박세진 스카이라인게임즈 지사장은 “스카이라인게임즈는 ‘에버:시간의조각’, ‘무신조자룡’, ‘군왕’과 같은 게임을 런칭하면서 국내에 이름을 알려왔다. 뿐만 아니라 본사인 스카이라인매트릭스는 올해 일본 및 북미 지역까지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라고 스카이라인게임즈에 대해 소개했다. 


찰스 왕 드림오브드래곤게임즈 PD = 게임조선 촬영

이어서 ‘야망’을 개발한 찰스 왕 드림오브드래곤게임즈 PD가 게임에 대해 “드림오브드래곤은 8년 전부터 국가전 콘텐츠를 개발해왔다. '야망'은 한국 스타일의 국가전을 도입해 평범함 일상에 활력을 찾아줄 게임이라고 생각한다. 이용자의 궁극의 목적인 영원의 기사 타이틀을 꼭 획득 하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 

‘야망’의 핵심 콘텐츠인 국가전은 다수의 이용자들이 실시간으로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콘텐츠이다. 6개의 국가에 속한 이용자들이 자신의 진영을 위해 전투를 펼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중국 버전에서 소개되지 않은 서버대전도 추후 ‘야망’을 통해 추가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100가지 이상의 코스튬, 4가지 직업을 넘나드는 전직시스템, 펫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가 플레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했다. 

국가전을 플레이하기 위한 캐릭터의 성장 시스템은 변신시스템, 성물시스템을 비롯한 총 12개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6개의 콘텐츠는 과금에 상관없이 모든 이용자가 사용할 수 있다. 국가전 콘텐츠 역시 8개로 구성돼 있으며, 서버대전은 출시 이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국가전 콘텐츠를 통해 다수의 이용자가 격돌하는 ‘야망’은 오는 26일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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