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조선 이관우 기자] 스카이피플 (대표 박경재)은 자사의 모바일게임 '파이널블레이드:영웅불멸'이 대만과 홍콩, 마카오 지역에 론칭해 인기 순위 1위를 달성했다고 20일 전했다.
파이널블레이드는 대만과 홍콩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각각 인기 1위를 달성했고 대만에서는 구글 매출 8위에 입성했다고 덧붙였다.
20일 기준으로 대만 구글에서는 인기 2위, 매출 8위, 대만 애플에서는 인기 7위, 매출 14위를 기록했고 홍콩 애플은 인기 16위, 매출 39위를 기록 중이다.
회사 측은 이와 같은 흥행에 대해 현지 퍼블리셔인 넷퍼블리싱(의장 벤자민)과 커뮤니티와 운영, 오프라인 PR행사 등 대대적 마케팅을 통해 긍정적인 평가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파이널블레이드는 국내에서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해 구글 매출 2위, 애플 매출 3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스카이피플 측은 이와 같은 성과를 기반으로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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