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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주간픽] E3로 뜨거웠던 한 주, 국내 '검은사막모바일' 빛났다

 



6월 둘째 주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국제 게임쇼 ‘E3 2018’에서 발표된 신작으로 신작 콘솔 게임의 소식으로 게이머들을 설레이게 했습니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펄어비스의 모바일 MMORPG ‘검은사막모바일’의 대규모 업데이트로 인한 매출 순위 상승  및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 됐습니다.

우선 ‘E3 2018’에서는 신작 IP와 후속작들의 이슈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소니, 닌텐도 등 주요 콘솔 게임사는 E3 개막 전 컨퍼런스를 통해 주요 라인업을 발표, 개막 전부터 기대감을 심어줬습니다.

해당 컨퍼런스는 향후 회사에 대한 비전 뿐만 아니라 콘솔 기기의 수명을 결정 짓는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주요 라인업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아래 기사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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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모바일’은 신작 공세에 잠시 주춤한 모습이었지만 대규모 업데이트로 재도약에 성공한 모습입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클래스 '다크나이트’, 신규 서버 '알티노바' 오픈, 월드 보스 '누베르'를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됐습니다

신규 클래스 '다크나이트'는 태도를 주무기로 민첩하면서도 에리한 움직임을 선보이는 캐릭터입니다. 다른 클래스와 다르게 '정신력'이 아닌 '마력'을 사용하기에 정신력 능력치의 영향을 받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신규 월드 보스 '누베르'는 원작인 '검은사막'에서도 막강함을 과시했던 보스로, 캐릭터 레벨이 55 이상 참여 가능합다. 공략 성공 시 일정 확률로 신화 등급의 보조무기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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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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