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자사의 인기 모바일게임 '서머너즈워:천공의아레나'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e스포츠 축제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18(SWC18)>의 개막을 앞두고 티저 페이지를 오픈했다고 8일 전했다.
SWC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게임 문화 축제로 각 지역 대표 선수들이 토너먼트를 통해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대회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글로벌 전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륙별로 나뉜 지역컵 형식을 새롭게 도입해 펼쳐진다. 예선전이 치러지는 지역 범위를 확대해, 대회 초반부터 수준 높고 한층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경험할 수 있을 예정이다.
티저 페이지는 SWC가 전 지역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만큼, 해당 페이지는 한국어∙영어∙중국어(간∙번체) ∙일어를 비롯해 독어∙불어∙노어 등 총 16개 현지 언어로 번역됐다.
한편 SWC18은 게임 내 유저간 1대 1 실시간 대전인 월드아레나 시즌5의 성적을 기준으로 참가자를 선발한다. 신청자 접수와 지역별컵 일정, 월드파이널 개최 장소 등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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