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6월 1주 <게임조선> 모바일게임순위
6월을 맞아 신규 출시된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인 ‘뮤오리진2’와 ‘카이저’가 출시 직후 국내 양대 마켓 인기 게임 순위와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을 차지해 모바일게임순위 최상위권에 올랐다.
7일 기준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4위에 오른 ‘뮤오리진2’이 2위, 11위를 차지한 ‘카이저’가 3위를 차지했다. 특히 카이저의 경우 인기 게임 순위에서 12세 버전과 18세 버전 모두 상위권에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 밖에도 기존에 출시된 모바일 MMORPG의 상승세도 6월 1일의 변화 중 하나이다. 신규 레이드를 추가한 ‘액스’와 1주년 업데이트 이후 상승세를 유지 중인 ‘반지’가 순위권에 올랐다.
◆ 최고 매출 순위에서도 상위권 ‘뮤오리진2’

'뮤오리진2' 대표이미지 = 웹젠 제공
2015년 출시된 ‘뮤오리진’의 후속작 ‘뮤오리진2’가 출시와 함께 최고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르면서 단숨에 모바일 게임 순위 2위에 올랐다. 최고 매출 순위를 살펴보면 구글 플레이는 4위, 애플 앱스토어는 3위에 올라 뮤 IP(지식재산권)의 인기를 증명했다.
‘뮤오리진2’는 ‘뮤’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 개발뿐만 아니라 다른 서버의 이용자간 교류할 수 있는 크로스월드 시스템 어비스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어비스를 통해 최고 레벨 콘텐츠 및 다른 이용자간의 협동과 경쟁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빠른 레벨업을 통해 성장의 재미를 높였으며, 정해진 시간 동안 오픈 되는 콘텐츠로 어비스외에도 이용자가 선택한 서버에서도 각종 활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 ‘카이저’ 사전오픈 종료 이제는 정식 출시

'카이저' 대표 이미지 = 넥슨 제공
지난 4일 사전오픈하고, 7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카이저’가 양대 마켓 각종 순위에서 상위권에 올라 모바일게임순위 3위에 등극했다. ‘카이저’는 구글 플레이 인기 게임 순위에서 ‘뮤오리진2’보다 높은 순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카이저’는 1대1 거래를 구현해 게임 내 자유로운 게임 경제 시스템을 구현했으며, 필드에서 자유로운 PvP 시스템을 제공한다. 또 길드 콘텐츠인 장원 쟁탈전을 통해 다른 이용자와의 협동 및 경쟁 환경을 구현했다.
‘카이저’의 정식 서비스를 맞아 게임 내 각종 이벤트가 개최된다. 레벨 달성, 핫타임, 길드 랭킹과 같은 각종 이벤트를 수행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액스’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로 상승세

파티 레이드 이미지 = 구글 플레이 마켓 이미지
5월 마지막 주 업데이트를 진행한 바 있는 ‘액스’가 6월을 맞아 구글 플레이 최고 매출 순위 10위권을 유지하면서 모바일게임순위로 복귀했다.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레이드 저주받은 빙궁이 업데이트 됐다. 저주받은 빙궁의 보스는 공격 시 이용자들에게 동상을 부여해 공격력, 방어력, 이동속도를 감소시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 밖에도 방어구와 장신구 강화 레벨이 +25까지 확장됐다.
또 콘텐츠 업데이트와 함께 5종류의 스타일로 구성된 격전의 영웅 코스튬 및 길드전과 길드 토벌대 보상이 향상됐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굴다리나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