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팩토리얼게임즈(대표 이동규)는 자사의 모바일게임 '슈퍼스트링'이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에서 지원하는 2018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전했다.
슈퍼스트링은 여러 웹툰 속에 영웅들이 한 세계관에 등장해 스토리를 전개하는 웹툰 유니버스로 수집형 전략 턴제 RPG로 제작 중이다.
이동규 팩토리얼게임즈 대표는 “차세대 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에 선정돼 ‘슈퍼스트링’의 비전과 게임성을 전문가들로부터 먼저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게임의 본질을 잊지 않고 이용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게임으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슈퍼스트링’은 오는 2019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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