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 갈무리
신작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인 '뮤오리진2'와 '카이저'의 전진이 계속된다.
6일 오후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매출 순위에 따르면 뮤오리진2는 6위, 카이저는 15위에 올랐다.
이는 오전에 공개됐던 자료보다 상승한 수치로 뮤오리진2는 7위에서 6위로 한 계단, 카이저는 19위에서 4계단 올라선 15위로 조정됐다.
구글플레이는 특정일 평균 매출 값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이처럼 하루에도 오전/오후 매출 순위가 변경 적용되는 경우가 있다.

두 게임은 지난 4일 뮤오리진2는 정식 출시를, 카이저는 사전 오픈을 한 상태로 최근 출시작 가운데 가장 빠른 순위 상승을 보여 당분간 두 게임의 흥행은 지속될 전망이다.

이처럼 신작 MMORPG가 상위권에 합류하면서 탑20 내 MMORPG는 1위인 리니지M을 비롯해 검은사막모바일, 리니지2레볼루션, 라그나로크M, 이터널라이트, 액스 등 총 8종이 차지하게 됐다. 리니지M은 12세 버전이 11위에 오른 만큼 MMORPG의 점유율은 40%를 넘어섰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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