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는 게임도 재밌지만 보는 게임도 즐겁습니다. <게임조선>에서는 하루가 멀다고 쏟아지는 신작들 틈에서 혹시 놓친 게임이 있진 않은지 이 게임은 어떤 재미를 담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가장 좋은 방법의 하나로 신작 게임들의 플레이 영상을 담은 '영상극장'이란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추천 게임이 있으면 언제든 게임조선(gamedesk@chosun.com)으로 연락해주시길 바랍니다.
[편집자 주]
지난 4일 출시 전부터 국내 이용자들의 관심을 모았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뮤오리진2’와 ‘카이저’가 각각 정식 출시와 사전 오픈을 시작했습니다. 두 게임 모두 고유의 특징을 내세운 만큼 국내 마켓 인기 게임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이용자들의 인기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규 게임인 만큼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은 이용자도 많을 것 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서 캐릭터의 선택은 게임플레이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입니다. 이런 고민을 하는 이용자들과 신규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은 이용자들을 위해 게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직업별 초반부 플레이 영상을 소개합니다.
■ 뮤오리진2

웹젠의 ‘뮤온라인’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한 ‘뮤오리진2’는 다른 이용자들과 서버가 달라도 같은 월드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어비스 시스템을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조건을 만족시키면 이용자는 자신이 처음 선택한 서버를 벗어나 어비스로 향할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각종 협동과 경쟁 콘텐츠를 접하게 됩니다.
‘뮤오리진2’에서는 흑기사, 요정, 흑마법사 3종의 직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 캐릭터마다 고유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캐릭터 생성 뒤에는 퀘스트 수행을 포함한 각종 콘텐츠를 플레이하며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습니다.
어떤 캐릭터를 선택할지 흑기사, 요정, 흑마법사 직업별 초반부 플레이 영상을 통해 확인 해보길 바랍니다.
흑마법사 초반부 플레이 영상
요정 초반부 플레이 영상
흑기사 초반부 플레이 영상
■ 카이저

넥슨에서 서비스하고 패스파인더에이트가 개발한 ‘카이저’는 R등급 모바일 MMORPG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모바일 MMORPG입니다. 1대 1 거래 시스템을 적용해 18세 이용가 버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밖에도 자유로운 필드 PK(Player Killing) 및 장원 쟁탈전과 같은 경쟁 요소를 도입해 이용자가 원하는 콘텐츠를 플레이할 수 있습니다. ‘카이저’는 사전 오픈을 거쳐 오는 7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캐릭터의 전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해 ‘카이저’의 4개의 직업인 암살자, 마법사, 전사, 궁수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합니다.
암살자 초반부 플레이 영상
마법사 초반부 플레이 영상
전사 초반부 플레이 영상
궁수 초반부 플레이 영상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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