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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순위] 5월 5주, 러닝게임 2종 인기…’페이트’도 순위 상승

작성일 : 2018.05.31

 

2018년 5월 5주 <게임조선> 모바일게임순위

6월을 앞두고 있는 5월 5주 모바일게임순위에서는 러닝게임 2종이 강세를 보였다. 지난 29일 출시된 ‘윈드러너Z for kakao(이하 윈드러너Z)’가 마켓 인기 순위 상위권을 차지해 차트에 진입했고, ‘쿠키런:오븐브레이크’는 2주만에 모바일게임순위 재진입을 성공해 8위에 올랐다. 

또 최근 업데이트를 진행한 ‘페이트/그랜드오더’가 양대 마켓 최고 매출 순위에서의 강세로 10위까지 급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머너즈워’도 4월 4주의 차트에 진입했던 기세를 이어 최고 매출 순위가 상승해 1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로드모바일’, ‘이사만루2018’, ‘총기시대’와 같은 게임들이 모바일게임순위에 재진입하면서 10위권에 안착했다. 

◆ 인기 순위도 상승한 ‘쿠키런:오븐브레이크’


'칠리맛 쿠키' 업데이트 이미지 = 제공 데브시스터즈

‘쿠키런:오븐브레이크’가 최고 매출 순위 뿐만 아니라 인기 게임 순위에서도 순위권에 오르는 고른 성적으로 8위에 올랐다. 마켓 순위를 비교해보면 주로 애플 앱스토어의 순위가 구글 플레이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와 함께 ‘쿠키런:오븐브레이크’는 업데이트를 통해 ‘칠리맛 쿠키’와 ‘배드페퍼 펫’을 업데이트 했다. ‘칠리맛 쿠키’는 일정시간 마다 등장하는 장애물을 파괴해 젤리를 획득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업데이트에 맞춰 출시컵 이벤트가 개최됐으며, 훈련 목표를 달성한 이용자에게 단계별로 게임 내 아이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 다시 달리기 시작한 ‘윈드러너Z’


'윈드러너Z' 대표 이미지 = 제공 조이맥스

인기를 모았던 ‘윈드러너’ 시리즈의 신작 ‘윈드러너Z’가 국내 양대 마켓 인기 게임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며 25위로 차트에 진입했다. 

‘윈드러너Z’는 최대 4명의 이용자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실시간 멀티플레이 시스템을 도입했을 뿐만 아니라 ‘보스전’ 및 다른 이용자의 협동 콘텐츠 ‘챔피언쉽’과 같은 각종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또 ‘길드 배틀’을 통해 다른 이용자간의 경쟁도 가능하다. 

게임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17일까지 각 캐릭터 모드의 4스테이지까지 클리어한 이용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 ‘페이트/그랜드오더’ 업데이트로 순위 급상승


'페이트/엑설제로오더' 이벤트 이미지 = 제공 넷마블

‘페이트/그랜드오더’는 지난 23일 진행한 ‘잔다르크(얼터)’ 및 ‘다빈치와 7인의 위작영령’ 업데이트 이후 국내 마켓 최고 매출 순위위가 상승하면서 10위까지 순위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페이트/제로’의 세계관을 반영한 ‘페이트/엑셀제로오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티저 사이트 오픈 및 캠페인 및 보너스 이벤트가 개최됐다.

또 이벤트와 관련해 ‘페이트/그랜드오더’ 브랜드 페이지에서 애니메이션 ‘페이트/제로’ VOD 서비스를 오는 7월 말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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