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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더 깊고 강력해진 '업데이트' 효과…페이트가 웃다

작성일 : 2018.05.28

 

2018년 5월 28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업데이트 효과가 빛났다.
 
 
5월 28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 플레이 게임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5월 5주 모바일게임 시장은 5월 4주인 지난 21일 오전 20위에서 30위권에 올랐던 게임들의 순위 상승이 두드러졌다. 
 

특히 지난주 27위였던 ‘페이트/그랜드오더’는 23일 ‘잔다르크(얼터)’와 ‘다빈치와 7인의 위작영령’ 업데이트 이후 순위가 급상승해 4위까지 순위가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구글플레이를 기준으로 페이트의 매출은 약 6배 가까이 증가했다. 페이트의 업데이트 이후 매출 성과로 최근 90일 중 최고 매출액을 달성한 것.
 
 

최고 매출 순위 최상위권에 ‘페이트/그랜드오더’가 진입하면서 기존 탑 5에 올랐던 게임들의 순위가 하락하기도 했지만 ‘리니지2레볼루션’은 오히려 순위 상승해 3위에 올랐다. 
 
 
특히 검은사막모바일은 출시 이후 매출 순위가 2위로 고정이지만 매출액은 초반보다 2배 가까이 늘어났다는 점에서 연초에는 1위와 2위가 넘사벽 수준의 차이를 보였다면 현재는 1,2위 차이는 좁혀졌고 2위와 3위의 차이도 배 이상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잔다르크(얼터)' 업데이트 이미지 = 넷마블 제공

‘서머너즈워:천공의아레나’도 24위에서 12위까지 순위가 상승했으며, ‘신삼국지모바일’도 13위에 올라 10위권에 안착했다. 또 ‘파이널판타지15:새로운제국’은 4단계 순위가 상승하며 18위를 차지했다. 

이 밖에도 야구 게임인 ‘컴투스프로야구2018’과 ‘이사만루2018’이 21위와 22위에 나란히 오르면서 최고 매출 순위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한편, 중국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텐센트의 ‘왕좌영요’가 굳건한 매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가운데 텐센트의 신작 피파축구세계가 3위로 데뷔했다. 일본 애플 앱스토어는 퍼즐앤드래곤이 1위를 유지 중이고 구글플레이는 위에선 언급한 페이트/그랜드오더가 1위를 차지했다.
 
또한 대만 개발사 레이아크가 개발한 '스도리카'는 글로벌 원빌드로 출시돼 여러 국가 다운로드 순위 차트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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