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코리아 제공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자사의 팀 기반 슈팅 게임, 오버워치의 공식 e스포츠 대회인 ‘2018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2’의 4강과 3, 4위전 및 결승이 26일과 27일 양일간 진행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28일 온라인 예선과 함께 시작된 시즌 2에는 총 826개팀, 약 5000여명의 플레이어들이 참가했다. 8강전까지의 모든 경기가 마무리된 가운데, 4강에 올라 컨텐더스 트라이얼 진출을 확정지으며 선수들은 4강과 결승전을 앞두고 있다.
4강에 진출해 경합을 벌일 팀들은 ‘알마먼트’, ‘GC부산 웨이브’, ‘프리시아’, 그리고 ‘BM 호크’다. 이번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2의 4강과 3, 4위전 및 결승은 오버워치 e스포츠 공식 트위치 을 통해서 생중계 된다.
총 상금 1200만원 규모의 이번 대회의 우승팀에게는 상금 500만원이, 준우승 팀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그리고 대회 3, 4등에게는 각각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며, 상위 4팀에게는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로 가는 관문인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진출 자격이 주어진다. 여기에 5등부터 8등팀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제공,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이 증정된다.
이번 시즌2부터 대회는 실력 차이에 따라 챌린저 예선과 마스터 예선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챌린저 예선은 시즌 등급과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여 참여의 폭을 넓혔고, 마스터 예선은 팀원 전원이 시즌8 기준 마스터 등급 이상으로 구성되어 서로 경쟁을 하였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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