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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게임 동향] 더 견고한 탑3…미소녀들의 순위권 점령

작성일 : 2018.05.21

 

2018년 5월 21일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 갈무리
 

 
5월 21일 오전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 순위로 보는 5월 4주 모바일게임 시장은 XD글로벌에서 서비스 중인 미소녀 소재 게임들이 상위권에 올라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위인 ‘리니지M’과 2위인 ‘검은사막모바일’은 순위를 지켜냈다. 
 
 
더욱이 정상인 탑3를 리니지M-검은사막 모바일-라그나로크M 꾸준히 차지하고 있는 것을 넘어서 지난 19일 세 게임은 평상시 보다 높은 매출을 올리며 리니지M은 일 매출 최소 20억원을 넘어섰고 검은사막 모바일과 라그나로크M도 평소보다 2배에 가까운 매출을 달성하며 단순 순위 유지를 넘어서 더 견고한 면모를 보이고 있다.
 

먼저 글로벌 2주년을 맞이한 ‘소녀전선’이 지난 5월 3주 동기간보다 12단계 순위 상승해 최고 매출 순위 4위에 올라 탑5를 기록했다. ‘붕괴3rd’는 순위가 하락했지만 10위에 올라 인기를 유지 중이다. 벽람항로는 순위가 급상승한 12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상위권 게임에서도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라그나로크M’이 3위로 순위 상승했으며, ‘마블퓨처파이트’는 7위를 차지해 탑5에 가까워졌다. 상위권 게임들의 순위변동에도 1위의 ‘리니지M’과 2위의 ‘검은사막모바일’은 순위를 유지해 장기간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소녀전선' 2주년 이미지 = 출처 소녀전선 공식 카페

또 각종 게임들이 20위권 내에 진입하기도 했다. 2주년을 맞이한 ‘원피스트레저크루즈’가 16위, 지난 17일 출시한 ‘신삼국지모바일’이 20위를 차지하면서 순위권에 올랐다. ‘쿠키런:오븐브레이크’도 지난 5월 3주보다 순위가 올라 23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출시된 신작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아이언쓰론은 각각 35위와 54위를 차지하며 탑30에 진입하진 못했다.
 

한편, 중국 애플 앱스토어는 ‘왕좌영요’가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양대 마켓에서는 ‘몬스터스트라이크’와 ‘퍼즐앤드래곤’이 경쟁을 펼쳤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몬스터스트라이크’, 구글 플레이에서는 ‘퍼즐앤드래곤’이 1위를 차지했고, 1위를 차지하지 못한 마켓에서는 2위에 올라 경쟁 구조를 이뤘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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