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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주간픽] 5월 4주, 모바일과 PC 신작 게임으로 분주했던 한주

작성일 : 2018.05.20

 


비소식이 이어졌던 5월 4주에는 각종 신작 게임의 출시를 포함해 기대작 및 흥행작들이 새로운 소식을 전하는 한주였습니다. 

PC 플랫폼에서 인기를 모았던 ‘배틀그라운드’의 모바일 버전인 ‘배틀그라운드모바일’ 출시를 비롯해 전략 게임인 ‘아이언쓰론’이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두 게임 모두 국내 시장뿐만 아니라 해외 시장 공략도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것이 공통점입니다. 

국내 PC방 점유율에서 상위권을 차지해 인기를 유지하던 ‘피파온라인3’에 이어 ‘피파온라인4’가 서비스를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오픈 첫 날인 17일에는 PC방 점유율 7.03%를 기록해 ‘피파온라인3’와의 배턴터치가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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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1주년을 앞둔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간담회를 통해 PC 온라인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와의 결별을 선언하고 독자적인 길을 걷겠다고 밝혔습니다. 그 첫 발걸음으로 ‘리니지M’만의 클래스 총사를 발표했습니다. 

총사는 총을 주구기로 하는 원거리 디버프형 클래스로 마법 탄환을 이용해 상태이상이나 마법 약화과 같은 각종 디버프 스킬을 사용합니다. 또 대시 스킬로 적에게 빠르게 접근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밖에도 ‘리니지’의 리마스터 작업 계획도 현장에서 발표됐습니다. 리마스터를 통해 그래픽과 해상도를 포함해 각종 이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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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신작 MMORPG ‘카이저’의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오는 6월 7일 정식 출시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세상에 없던 R등급 MMORPG’라는 슬로건으로 주목받은 ‘카이저’는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1대 1 아이템 거래 시스템을 도입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을 받았습니다.

‘카이저’는 오는 6월 4일 사전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며, 1대 1거래에 따른 게임 이용 등급을 이원화 해 12세 이용가와 청소년이용불가 두 가지 버전으로 서비스 될 예정입니다.

이 밖에도 ‘카이저’의 홍보모델인 배우 유지태가 미디어 쇼케이스 현장을 방문해 게임의 높은 퀄리티가 인상 깊었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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