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일즈위버' 업데이트 계획 = 게임조선 촬영
넥슨은 19일 개최된 ‘블루밍: 장밋빛 초대’ 쇼케이스 현장에서 2018년 ‘테일즈위버’의 업데이트 ‘세컨트런’ 계획을 포함한 각종 소식을 전달했다.
이번 업데이트 발표를 통해 신규 스토리 및 캐릭터가 공개됐으며, 여름 시즌동안 3차에 걸쳐서 진행될 예정이다. ‘테일즈위버’의 업데이트는 6월부터 8월까지 신규 스토리, 던전, 캐릭터 3종이 주된 업데이트 내용이다.
장경한 넥슨 디렉터는 “‘테일즈위버’가 15주년을 맞으면서 3년동안 멈춰 있었던 것들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쇼케이스 이전 3과 관련된 많은 이용자들의 추측이 있었으며, 이 중 맞는 추측도 있었다. 오늘 그 3가지를 공개하려 한다.”고 전했다.

장경한 넥슨 디렉터 = 게임조선 촬영
먼저 6월 14일에는 에피소드3 챕터6가 공개된다. 시크릿 챕터에 이어지는 정규 스토리 챕터이며, ‘이스핀 샤를’과 ‘시벨린 우’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
7월 19일에는 ‘테일즈위버’의 기반이 되는 원작 소설 ‘룬의아이들’ 2부에 등장하는 캐릭터인 ‘클라리체 데 아브릴’이 추가된다. ‘클라리체 데 아브릴’은 검과 펜듈럼을 사용해 근접 및 원거리 전투가 가능한 캐릭터이다. 또 두 종류의 마력을 활용한 3가지의 모드를 이용해 여러 타입의 전투를 펼칠 수 있다.

8월에 진행 예정인 3차 업데이트에는 에피소드3 챕터7이 업데이트된다. 이를 통해 에피소드3의 스토리가 완결된다. 이 밖에도 레벨 290이상의 캐릭터가 참여할 수 있는 신규 던전 ‘망각의 카타콤’도 공개된다. ‘SS랭크’ 이상 달성 시 특수 보상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룬의아이들’을 집필한 전민희 작가의 영상 메시지가 현장에서 공개됐다. 전민의 작가는 영상을 통해 2018년 여름 ‘룬의아이들’ 3부 출간할 예정이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3부의 스토리는 올 겨울 업데이트 예정인 에피소드3 황금의 시대에 반영 될 예정이다.
또 19일 오픈하는 ‘테일즈위버’ 업데이트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룬의아이들’ 3부를 미리보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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