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엔터 게임 부문 매출 도표 = NHN엔터 IR 자료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2018년 1분기 게임 매출 1164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 가운데 모바일게임의 모바일게임 55%인 636억원이고 PC온라인게임은 45%인 528억원이다. 모바일게임은 해외 매출이 높고 반대로 PC온라인게임은 국내 매출이 높다.
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했지만, 전분기 대비 2% 증가했다. 게임 플랫폼 별로 살펴보면 모바일게임은 일부 게임의 노후화 및 신작 부재로 전년 동기 대비 10.3% 하락 했으며, 전분기 대비 1.9% 감소했다.
PC 온라인게임은 전년 동기 대비 5% 감소했지만 웹보드 게임의 계절적 효과로 7.2% 증가했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는 "낚시 기반의 리듬 액션 게임 '피쉬아일랜드2'가 출시를 위한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고, 모바일 FPS '크리티컬옵스'와 일본 '모노가타리 IP' 게임, 그리고 인기 애니메이션 'RWBY' 캐릭터를 활용한 '루비 어미티 아레나' 등이 하반기 출격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NHN엔터테인먼트의 2018년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2322억원, 영업이익은 66.6% 상승한 154억원, 당기순이익은 6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로는 425%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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