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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펄어비스, 신작 2종 공개…PC/콘솔용 'FPS+MOBA' 모바일용 '캐주얼'

 


11일 펄어비스(대표 정경인)는 2018년 1분기 컨퍼런스콜을 통해 신규 IP(지식재산권) 게임 2종을 개발 중이라 발표했다. 

 
먼저 FPS(1인칭슈팅)와 MOBA(다중접속 배틀아레나) 장르를 결합한 신작 게임을 PC와 콘솔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회사 측은 전 세계적으로 메이저 장르인 FPS를 통해 이용자의 저변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또 다른 1종은 캐주얼 장르 게임으로 모바일 플랫폼으로 개발된다. 이는 '검은사막의 주요 이용자 연령대보다 젊은 이용자를 타깃으로 개발되고 있다.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는 “신작 2종은 지난해부터 개발을 진행했다. 원래의 목표는 올해 내 개발을 완료하는 것이지만 방향성이 바뀌고, 콘텐츠 규모가 커지면서 개발기간이 늘어났다. 올해 2종의 게임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고, FGT(포커스그룹테스트)혹은 CBT(비공개테스트)는 개발상황을 지켜보면서 진행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펄어비스는 지난 4월 ‘카운터스트라이크’를 개발한 민 리를 영입해 신작 개발속도를 높이고 있다고 전했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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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우 기자의

댓글 0

  • nlv65 조선의국묘
  • 2018-05-11 12:01:57
  • CBT 했으면 좋겠네
  • nlv16 물음표야
  • 2018-05-11 19:23:24
  • 갠적으로 민 리 영업했대서 FPS쪽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