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사막 모바일 부스 전경 = 게임조선 촬영
10일 펄어비스(대표 정경인)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모바일'의 게임 시연 행사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했다.
이날 검은사막모바일 부스에서는 자유체험, 토벌 이벤트, 낚시/포획 이벤트, 1:1 대전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최초로 월드보스 카란다 레이드를 공개한다고 밝혀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검은사막모바일 부스는 킨텍스 2전시관 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면서 검은사막모바일의 인기를 대변했다.
부스 외벽에는 검은사막모바일의 클래스 7종이 마련돼 있었으며 흑정령 코스어가 관람객의 시선을 집중시키며 자연스럽게 부스 안으로 발길하도록 유도했다.
내부로 들어가자 한켠에는 '검은사막'으로 사행시 짓기 및 검은사막모바일에 바라는 점 등을 적어 벽면에 붙이는 '넘을 수 없는 검은사막의 벽 이벤트'가 진행 중이었으며, 관람객이 직접 검은사막모바일을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도 넓게 마련돼 있었다. 또, 검은사막모바일의 마스코트 격인 흑정령이 프린팅된 각종 굿즈를 판매했다. 검은사막모바일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재단에 기부돼 장애 아동 및 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사업에 쓰여진다고 밝혔다.
한편, 검은사막모바일은 부스 내에서 각종 미션을 수행하고 스탬프를 모으면 상품을 제공하는 등의 이벤트도 진행했다.
아래는 킨텍스에서 열린 검은사막모바일 시연 행사의 부스 모습이다.

















사진 = 게임조선 촬영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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