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는 10일 진행된 2018년 1분기 컨퍼런스 콜을 통해 게임 콘텐츠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2% 성장한 1056억원을 기록해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분기 매출은 ‘프렌즈마블 for kakao’, ‘그랜드체이스 for kakao’와 같은 신규 모바일 게임 거래액 증가 및 ‘검은사막’의 견조한 성장, 카카오VX의 합류가 분기 매출에 영향을 줬다는 분석이다.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는 “게임 콘텐츠 부문은 ‘카카오배틀그라운드’의 상용화가 기대 이상을 뛰어넘는 매출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는 ‘검은사막’의 성장을 비롯해 신규 모바일게임 출시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