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 게임조선 DB
컴투스(대표 송병준)는 10일 진행된 2018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18년 '서머너즈워' 업데이트 및 서비스 운영 방안을 발표했다.
컴투스는 자사의 대표 모바일 RPG '서머너즈워'의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중장기 사이클을 확보하고, '서머너즈워 MMORPG' 등 서머너즈워 IP(지식재산권) 기반의 글로벌 기대작 출시, 자체 개발 강화로 신규 IP 지속 창출할 계획이다.
우선 '서머너즈워'는 대규모 업데이트 및 신규 몬스터를 지속 추가하는 게임 콘텐츠 추가를 비롯해 e스포츠 확대, 코믹스와 애니메이션을 통한 글로벌 IP의 자리를 지켜나간다.
상반기 대규모 업데이트는 길드 레이드 및 길드 커뮤니티 강화를 선보이고, 하반기에는 새로운 방식의 PVE 콘텐츠 '차원의 홀'을 추가한다. 이를 통해 유저 밸런스를 개선하고 라이프사이클을 지속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모바일 e스포츠로 가능성을 보여준 '서머너즈워 월드아레나 챔피언십'은 올해도 개최된다. 오는 6월~8월까지 예선을 거친후 8월~9월 대륙컵 결선, 10월 한국에서 월드 결선이 열린다.
이형주 컴투스 사업본부장은 "'서머너즈워'는 4주년 이벤트 등 적극적인 프로모션과 타겟팅된 마케팅을 병행해 2분기 트래픽,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머너즈워 IP 브랜드 인지도를 상승시키고 라이프사이클 확대 및 매출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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