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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조이맥스, 영업손실 31억원…윈드러너Z 등 신규 매출원 기대

작성일 : 2018.05.09

 

조이맥스(대표 이길형)는 국제회계기준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8년 1분기 매출액 약 68억원, 영업손실 약 3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9일 전했다.

 

이는 전분기 대비 매출은 18% 감소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 줄은 수치다.

 

회사 측은 대표 IP(지식재산권)인 '윈드러너'를 활용한 신작을 통해 신규 매출원 홥고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러닝게임 '윈드러너Z'는 사전예약을 진행 중이고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막바지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어 실시간 전략 배틀게임 '윈드소울 아레나'는 지난 4월 테스트를 진행했고 피드백을 적용해 연내 출시할 예정이다.

 

 


 
더불어 자회사인 플레로게임즈도 지난 4월 30일 시뮬레이션게임 '요리차원'을 출시해 순조로운 출발을 보이고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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