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7일 정오 구글플레이 게임부문 최고매출 갈무리
5월 7일 정오 기준 국내 구글플레이 게임 부문 최고 매출로 보는 5월 둘째 주 모바일게임 시장 동향은 업데이트를 통해 재도약에 성공한 '액스' 과 신작 MMORPG '이터널라이트'의 상승세로 요약된다.
30위권 밖에 머물던 '액스'는 신대륙 업데이트를 통해 지난 주 18위를 기록한데 이어, 이번 주 10위를 기록하는 등 오름세가 가파르다.
아울러 디제이맥스와 콜라보 이벤트를 앞둔 '소녀전선'은 35위에서 9위로 26계단 상승했으며, 서비스 1주년을 맞이한 '반지' 역시 2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터널라이트 던전 플레이 = 게임조선 촬영
'이터널라이트'는 15위를 기록하며 최근 신작 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줬다. 지난 4월 26일 출시되어 30위권부터 꾸준히 상승세를 이루며 2일 26위, 7일 15위를 달성했다.
이 게임은 VIP시스템 없애고 뽑기 아이템 최소화, 과금 부담 없는 자유로운 플레이와 컨트롤을 바탕으로 이용자들이 숙련도에 초점이 맞춰 온라인 MMORPG 감성을 담아냈다.
이 밖에도 야구 시즌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를 마춘 '컴투스프로야구2018'이 17위에 올랐으며, 지난 주 강세를 보인 '테라M' '위베어베어스더퍼즐'은 각각 25위, 26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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