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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스타즈, 배그 e스포츠 양대리그 결승 진출 "코치진 덕분"

작성일 : 2018.05.05

 

액토즈소프트(대표 구오하이빈)는 지난 4일 자사의 프로게임단 '액토즈스타즈'가 배틀그라운드 양대 리그인 APL과 PSS 모두 결승에 진출했다고 전했다.

 

지난 3월말 프로게임단 운영 사업을 시작한 액토즈소프트는 레드와 인디고 두 팀을 운영하고 있다. 레드는 OGN의 PSS 시즌1 결승에 안착했고 인디고는 아프리카TV의 APL 시즌1 결승에 진출했다.

 

또한 인디고는 차주 진행되는 패자부활전을 통해 PSS 결승에 오를 여지도 남겨두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두 팀의 결승 진출의 공을 '코치진 역할'로 돌렸다. 액토즈의 한 관계자는 "전현석과 장민선 두 코치는 데이터와 통계를 기반으로 한 개인별 맞춤 지도로 선수들의 기량을 빠르게 끌어올렸고 선수들 역시 휴가를 자진 반납하면서까지 연습에 매진해 코치들의 노력에 부응했다"고 말했다. 

 

전현석 액토즈 스타즈 코치는 "기존 흐름대로 연습을 하되 결승전인 만큼 승부수를 띄울 수 있는 깜짝 전략도 준비하고 있다"면서 "비록 호흡을 맞춘지 얼마 되지 않았고, 이번이 첫 대회지만 충분히 우승할 자신이 있다. '액토즈 스타즈’를 로얄로더에 올려놓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액토즈 스타즈 인디고'가 우승컵을 노리는 APL 시즌1 결승은 오는 5일 KT 10 기가 아레나에서, '액토즈 스타즈 레드'가 우승 사냥에 나서는 PSS 시즌1 결승은 오는 19일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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