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니지M이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신규 특수 던전, '환상의 섬'을 추가했다.
환상의 섬 던전은 지난 300일 이벤트로 한시적 등장한 신비한 섬을 잇는 신규 Safety Zone 으로, 아인하사드 소모 감소 효과가 있는 '아인하사드의 따뜻한 시선' 버프가 적용되고, 일일 2시간 이용이 가능한 던전이다. 난이도는 신비한 섬과 비슷한 수준의 몹 세기, 경험치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데나는 따로 드랍하지 않는다.
환상의섬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은 '5월의 상자(이벤트)'를 확률적으로 드랍한다. 크게는 직업별로 사용 가능한 '오리하루콘의 단검(각인)', '파괴의 장궁(각인)', '얼음 여왕의 지팡이(각인)', '흑왕도(각인)'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영웅 무기 상자(이벤트)'부터 작게는 이벤트 기간 내에만 사용할 수 있는 소모품, '각종 이벤트 사탕'과 '변신/마법인형 제작 코인'을 얻을 수 있다. 이벤트 사탕은 각각 3단 가속, 고급 체력 회복제, 마력 즉시 회복제 등의 대체 품목으로 사용된다.

이전의 특수 던전들과 달리 가장 낮은 수준의 획득 아이템이 정해진 콘텐츠에서밖에 얻을 수 없는 변신 제작 코인과 마법 인형 제작 코인 자체으로 구성되어 있어 실제 2시간 플레이 시, 이벤트 상자 획득량은 높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경험치를 보상으로 주는 특별 퀘스트, '환상의섬 몬스터 300마리 처치' 퀘스트가 추가된다. 해당 퀘스트 보상은 79레벨 캐릭터 기준 0.08% 로 확인됐다.
신비한 섬 때와 마찬가지로 다른 보상 부분보다 '버림받은 자들의 땅(일일 2시간)'에 이어 일일 안전하게 사냥 가능한 사냥터가 한시적으로 추가됐다는 점에 의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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