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송병준)는 문화나눔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국제 NGO 한국구세군에 ‘아트토이컬쳐 2018’ 전시회 티켓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측은 가정의 달을 맞아 문화 소외 계층에 새로운 분야 전시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티켓 후원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아트토이컬쳐는 오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행사로 장난감을 넘어 예술의 장르로 발전하고 있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특히 올해에는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150팀이 참가해 전 세계 유명 아트토이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시 외에도 어린이 대상 체험 이벤트, 단편 애니메이션 상영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아트토이컬쳐 전시는 문화 예술 분야를 우리 생활에 익숙한 장난감으로 경험할 수 있는 즐거운 기회라 생각된다” 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전 세계 다양한 아트토이 작품을 관람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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