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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일정] 5월 1주 신작 키워드는 '아레나', 온-모바일 1종 출시

 



2018년 5월 첫째 주 주요 신작은 그 동안 비공개 테스트 소식을 알려온 것과 달리 온라인, 모바일 각각 1건씩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는 타이틀이 있다.

스팀 플랫폼에서 새출발 하는 '마블엔드타임아레나'와 1세대 모바일 TCG로 주목받은 '데빌메이커:도쿄'의 후속장 '데빌메이커:아레나 for Kakao(이하 데빌메이커:아레나)'가 30일부터 서비스에 돌입한다.

◆ [PC/온라인] 확 달라진 '마블엔드타임아레나', 스팀에서 새출발


이미지 = 마블엔드타임아레나 홈페이지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마블엔드타임아레나'는 마블 유니버스 세계관을 바탕으로 마블 영웅들로 전투를 즐기는 MOBA 게임이다. 

지난 3월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스팀 서비스의 안정성 및 최종 점검을 마친 상태로 30일 오후 4시 30분부터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테스트에서 지적됐던 매칭 메이킹은 더욱 빨라졌으며, 유저들간의 원활한 채팅을 진행할 수 있도록 UI, UX가 개선됐다. 이외에도 마블 영웅들의 음성이 더 다양하게 출력되며 게임 후 정보창과 아이템들의 등급도 세부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기존 스토브를 통해 게임을 즐겼던 이용자들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스마일게이트는 VIP로 선정된 유저들에게 스페셜 쿠폰을 지급해 영웅 30명과 게임 플레이에 필요한 지원 아이템들을 지급한다. 또한, 사전예약 유저들에게 에너지 캡슐(A급)을 지급, 영웅과 스킨을 소환할 수 있는 세트 아이템이 주어진다.

◆ [모바일] 전략 RPG로 돌아온 '데빌메이커' 30일 출시


이미지 = 넥스트플로어 제공

'데빌메이커:아레나'는 매력적인 일러스트와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호평 받았던 '데빌메이커:도쿄'를 잇는 후속작으로, 지난해 설립된 스타트업 개발사 '나다게임즈'가 선보이는 최신작이다.

이 게임은 원작과 연결성을 갖춘 스토리를 중심으로, 피규어와 일러스트가 접목된 형태의 악마 캐릭터 100여 종을 수집, 육성해 캐릭터간 상성과 배치 방식에 따라 다양한 전략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토너먼트' 및 '아레나' 등 PvP 콘텐츠는 물론 전작의 콘텐츠를 모티브로 한 '심연의 성전' 및 게임 시나리오를 웹소설 형태로 감상할 수 있는 '스토리 모드' 등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 요소를 선사할 예정이다.

넥스트플로어는 '데빌메이커:아레나' 출시를 기념해 모든 유저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 먼저 최초 접속일부터 7일간 접속한 유저에게 최고 등급 캐릭터 '디아블로' 및 악마석 200개, 신기석 200개 등의 아이템을 제공한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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