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4월 셋째 주 주요 신작을 살펴보면 존재감이 확실한 타이틀로 꾸려졌다.
'피파온라인4' '뮤오리진2' 사전 예약을 비롯해 '갓오브워' '닌텐도 라보' 등 게이머들의 기대감을 채워주기 충분한 타이틀이다.
◆ 피파온라인4, 5월 17일 공개서비스 앞두고 사전 예약 돌입

사진 = 넥슨 제공
먼저 '피파온라인4'는 5월 17일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특히, 지난 12일 론칭 영상 시사회를 통해 자산이전 혜택 및 출시 시즌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우선 총 보유 자산 확정일은 2018년 5월 3일 0시다. 보유한 '피파온라인3' 총 자산은 EP포인트로 전환해 지급된다. EP 포인트는 웹상점을 통해 '피파온라인4' 패키지를 구입하는데 쓰인다.
'피파온라인4'는 '피파17'의 게임엔진인 프로스트바이트를 기반으로 PC 온라인 환경에 최적화 시켰다. 사실감 높인 비주얼의 변화와 더불어 선수들의 개인기, 세트피스, 볼의 움직임의 개선과 향상된 인공지능 및 디펜스 시스템 등 전략적인 플레이까지 즐길 수 있다.
실제 선수들의 모션 캡처와 세계 유수의 축구 리그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경기장, 관중, 현장음, 해설을 더해 현장감을 높였다.
◆ MMORPG 2.0 꿈꾼다 '뮤오리진2' 사전 예약 시작

사진 = 게임조선 촬영
'뮤오리진2'는 웹젠이 2018년 새롭게 선보이는 MMORPG이자 뮤 IP(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제작한 두 번째 모바일게임으로 2015년 출시한 ‘뮤 오리진’의 뒤를 이을 정통 후속 게임이다.
전작의 시스템과 콘텐츠를 그대로 계승하는 동시에 협력과 경쟁 요소가 더욱 강화됐다. 특히, MMORPG의 핵심인 길드 시스템에서 유대를 탄탄히 할 수 있는 요소들과 집단전 콘텐츠들이 발전된 형태로 구현되어, 보다 정교해진 시스템을 선보인다.
'뮤오리진2'는 지난 1월 중국에서 '기적각성'으로 출시 된 바 있으며 중국 애플 앱스토어 최고 매출 순위 3위까지 오르는 등 게임성과 재미를 인정 받은 바 있다.
◆ 야생의 북유럽에서 펼쳐지는 부자지간의 액션 '갓오브워'

사진 = SIEK 제공
PS4의 인기작 '갓오브워'가 오는 20일 정식 발매된다. 주인공 크레토스는 올림푸스의 신들에 대한 복수가 끝나고 수년 후, 북유럽 신들과 괴물의 땅에서 인간으로 살아간다.
이번 작품에서 아버지가 된 크레토스는 아들 아트레우스의 보호자이자 멘토로서 가혹한 세상에서 생존하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
이용자는 험한 야생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싸워야 한다. 실감나는 액션과 그래픽은 이전 작품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됐으며, 북유럽 신화 세계관을 간접 체험하게 해준다.
가격은 스탠다드 에디션 5만9800원이며, 한국어 자막을 지원한다.
◆ 만들고 즐기고 발견하라! '닌텐도 라보' 발매

사진 = 닌텐도 라보 공식 홈페이지
닌텐도는 닌텐도스위치와 연동되는 새로운 주변기기 '닌텐도 라보(Labo)'를 20일 발매한다.
해당 제품은 골판지제를 사용해 조립하는 방식으로 조이콘과 닌텐도스위치 본체를 활용해 또 하나의 콘트롤러로 만들 수 있다.
피아노, 낚시대, 로봇, 자동차 엑셀레이터 등 게임과 연동될 법한 것도 있지만 닭, 카메라, 리모콘 자동차, 집의 제품을 조립 후 사용하는 모습을 보면 하나의 장난감을 연상케 한다.
닌텐도 라보는 일본과 미국에 한해 출시된다. 발매 가격은 6980엔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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