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공식 홈페이지)
세계전람이 주최하는 '2018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 in SETEC(이하 교육전)'이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서울 대치동에 위치한 세텍(SETEC)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전에는 국내 유명 보드게임업체 '코리아보드게임즈'와 '행복한바오밥'이 각각 부스를 열고 교육과 융합한 보드게임을 다수 선보여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업체는 게이머스게임이나 청소년이 아닌 유아를 대상으로 한 보드게임도 다수 포함하고 있어 이전부터 꾸준히 교육전에 참가해왔었다.
코리아보드게임즈는 최근 활발하게 내고 있는 유아용 교육 보드게임을 다수 출품하고, 현장에서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을 따롷 운영했다. '라 보카'나 다빈치 코드', '파라오 코드' 등은 물론 최근 새롭게 발매한 '고읭고읭'이나 '아발론 클래식'등도 현장에서 즉석으로 판매해 인기를 끌었다.

▲ 코리아보드게임즈 부스 (출처 - 게임조선 촬영)

▲ 다양한 장르의 교육용 보드게임 (출처 - 게임조선 촬영)
행복한바오밥 역시 다양한 보드게임을 출품했다. 행사장에서는 10주년을 맞이한 '샘샘피자가게' 등을 할인 판매하면서 조기 매진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그 밖에도 1인용 노리 퍼즐게임 '코잉스'나 다양한 교육 테마를 가진 '고피쉬'등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 행복한 바오밥 부스 (출처 - 게임조선 촬영)

▲ 직접 보드게임을 체험해볼 수 있다. (출처 - 게임조선 촬영)
한편, 이번 교육전에는 보드게임 외에도 다양한 유아 교육관련 업체가 부스를 내면서 현장을 찾은 학부모 관람객의 관심을 모았다.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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