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설명 = 게임조선 촬영)
보드게임 마니아를 위한 오프라인 행사 플레이앤마켓이 7일 안양시 동안구에 위치한 안양 창조경제융합센터에서 진행됐다.
플레이앤마켓은 젬블로와 보드엠, 오픈앤플레이, 만두게임즈, 팝콘에듀, 하비게임몰이 주관하는 보드게임 행사로 인기 보드게임 및 신작 보드게임을 체험하며, 온라인 구매가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도 있다.

▲ 금화를 모으는 경쟁게임 '루터즈' (사진 설명 = 게임조선 촬영)
이날 행사는 미리 홈페이지를 통해 일정 금액을 내고 신청한 '사전참여자'에 한해 다시 신청금액을 돌려주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운영했다. 이러한 시스템은 미리 현장을 찾을 관람객의 수요를 예측해 좀 더 질 높은 행사를 만듬과 동시에 관람객에게는 행사에 참여할 조그마한 동기를 부여하기도 했다. 물론 사전참여 없이 현장을 찾은 인원 역시 행사에 제한 없이 참여할 수도 있었다.

▲ 아직 발매되지 않은 만두게임즈의 '토피어리' (사진 설명 = 게임조선 촬영)
행사장에서는 아직 발매되지 않은 신작 보드게임 '일로스'나 '사그라다', '토피어리' 등의 시연이 가능했으며,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마제스티'나 '에스노스', '티칼' 등을 비롯한 다양한 베스트셀러를 체험할 수 있었다. 에스노스를 비롯한 몇몇 게임은 현장에서 완판되면서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사전신청자에 한해 푸짐한 경품 추첨행사 등을 진행해 관람객의 호응을 얻기도 했다.

▲ 협력게임 '이블교수와 타임시타델' (사진 설명 = 게임조선 촬영)

▲ 주사위로 스테인글라스를 채우는 '사그라다' (사진 설명 = 게임조선 촬영)

▲ 현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던 다양한 보드게임 (사진 설명 = 게임조선 촬영)

▲ 현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던 다양한 보드게임 (사진 설명 = 게임조선 촬영)

▲ 현장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었던 다양한 보드게임 (사진 설명 = 게임조선 촬영)
[이정규 기자 rahkhan@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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