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콘서트, 르네상스 북콘서트, 리빙트레블
이는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이 'NEO-JEJU(네오-제주)'란 새로운 제주를 위한 청년 프로젝트를 통해 진행해온 추진 사업이다.

△ 네오-제주, 바람콘서트 모습 = 넥슨 제공
9일 넥슨재단은 올해 진행되는 네오-제주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5년 8월부터 진행된 이 프로젝트에는 2017년까지 66개 프로젝트에 2754명이 참여한 바 있다.
이번 2018 네오-제주 공모는 18일까지 진행된다. 넥슨재단은 프로젝트 수행능력과 기획 및 운영 인역의 구성, 독창성, 기속가능성 등의 기준에 따라 네오 그룹 3팀과 제주 그룹 6팀을 각각 선발할 계획이다.
네오 그룹은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원 간, 제주 그룹은 5월부터 8월까지 4개월 간 프로젝트를 수행한다. 제주 그룹 프로젝트가 끝나는 8월에는 2차 공모를 통해 9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제주 그룹 3팀을 추가로 선발할 예정이다. 네오 그룹은 단체당 최대 800만원 내에서, 제주 그룹은 단체당 최대 200만원 내에서 지원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18일까지 ‘nexon@nexonfoundation.org’를 통해 공모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최소 3인 이상으로 구성된 청년 단체(단체의 과반수가 만19세 이상 만34세 이하)로 대중에게 공개되는 사업에 한하여 지원 가능하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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