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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챔스 PO] KT롤스터, ‘러시’가 굴린 스노우볼…1세트 승리

작성일 : 2018.04.08

 

(출처-LCK 스프링 중계 영상 갈무리)

오는 14일 부산에서 펼쳐질 ‘2018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결승전에 진출할 주인공이 가려지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가 8일 개최됐다. SKT텔레콤 T1를 꺾고 KT롤스터가 2라운드에 진출하게 된 가운데, 아프리카프릭스와의 1세트가 진행됐다.

1세트 경기는 ‘러시’ 이윤재(올라프)로부터 시작된 스노우볼로 KT롤스터가 승리를 가져갔다. 

KT롤스터는 경기 1분대 빠르게 레드를 획득하면서 경기를 시작했다. 이후 경기 5분 등장한 드래곤을 ‘러시’ 이윤재(올라프)가 차지하면서 초반 운영을 해 나갔다. 

경기 7분 대 ‘스피릿’ 이다윤(트런들) 과 ‘러시’ 이윤재(올라프)가 블루를 두고 펼친 전투에서 KT롤스터가 블루를 획득하면서 이득을 봤다. 또 경기 11분 KT롤스터가 드래곤까지 가져가 초반의 유리함을 이어갔다. 

경기 15분 대 ‘러시’가 전령을 공략하고 있을 때, 아프리카 프릭스 선수들이 빼앗으려 했지만 전령을 놓쳤을 뿐만 아니라 역습으로 ‘스피릿’ 이다윤(트런들)이 쓰러지고 말았다. 

KT롤스터가 스노우볼을 굴리고 있는 가운데, 드래곤을 두고 한타가 벌어졌다. 결국 KT롤스터가 드래곤을 가져감과 동시에 ‘스피릿’ 이다윤(트런들)까지 취했다. 그러나 ‘투신’ 박종익(알리스타)의 활약으로 ‘스멥’ 송경호(갱플랭크)가 쓰러졌다. 

경기 20분경 아프리카 프릭스 선수들이 ‘러시’ 이윤재(올라프)를 잡아내며 한타가 시작됐지만 KT롤스터의 반격으로 ‘크레이머’ 하종훈(바루스) ‘투신’ 박종익(알리스타) 쓰러졌다. 이후 유리함을 이용해 바론까지 가져가면서 경기가 KT롤스터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경기 27분 KT롤스터의 전진을 막기위해 아프리카 프릭스 선수들이 한타를 시작했지만 상대 선수들의 반격에 모두 쓰러지고 말았다. 결국 KT롤스터가 넥서스까지 파괴했다.


◆ 2018 롤챔스 스프링 플레이오프 2라운드
▷ 아프리카 프릭스 0 vs 1 KT롤스터
1세트 아프리카 프릭스 vs 승 KT롤스터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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