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팍스 이스트 2018 중계 영상 갈무리)
스퀘어에닉스는 오는 8일까지 개최되는 팍스 이스트 2018에서 현재 콘솔 및 PC 버전으로 출시된 ‘파이널판타지15’의 새로운 DLC(다운로드할 수 있는 콘텐츠) 라인업 및 향후 업데이트 계획을 패널토크를 통해 발표했다.
이번 패널토크를 통해 공개된 새로운 DLC는 총 4종으로 게임의 등장인물인 아덴, 아리네아, 루나프레나, 녹티스를 중심으로 각 에피소드가 추가될 예정이다. 또 이번 DLC를 통해 기존의 엔딩과는 다른 또 다른 엔딩이 공개된다. 새로운 DLC는 2019년 업데이트될 계획이다.

▲‘파이널판타지15’ 업데이트 계획(출처-팍스 이스트 2018 중계 영상 갈무리)
또 멀티플레이 콘텐츠인 ‘온라인 확장팩:전우’의 스탠드얼론 버전이 올 여름 출시된다. 이를 통해 ‘파이널판타지15’ 본편이 없는 이용자도 멀티플레이를 플레이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보스 및 레이드 콘텐츠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한편, 패널토크에서는 ‘파이널판타지15’와 ‘섀도우오브툼레이더’의 콜라보레이션이 깜짝 공개됐다. 콜라보레이션에 대한 상세 정보 및 시행 시기는 미정이다.

▲‘섀도우오브툼레이더’ 콜라보레이션 이미지(출처-팍스 이스트 2018 중계 영상 갈무리)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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