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대표 박현철)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라그나로크M'이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원작인 PC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에 대한 추억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라그나로크M은 원작을 모바일 기기로 고스란히 옮겨옴과 동시에, 모바일에 맞도록 각종 자동 기능을 추가하고 인터페이스를 최적화했다. 덕분에 원작의 IP만을 가져와 만든 모바일 게임이 아닌, 라그나로크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아기자기한 캐릭터와 몬스터, 라그나로크만의 고유한 잡 시스템, 추억을 자극하는 사운드 등 원작의 120%를 살려낸 것이 바로 라그나로크M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라그나로크는 귀여운 몬스터 덕분에 이용자들의 팬아트가 매우 많았는데, 라그나로크M에서도 수많은 이용자가 팬아트를 통해 게임에 대한 애정을 담아내고 있다.
최근 '국도'라는 필명을 사용하는 웹툰 작가는 자신의 SNS를 통해 '라그나로크M 영-원한사랑 해보는 만화'를 공개했다. 해당 웹툰에서는 라그나로크M을 처음 접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에피소드가 담겨져 있으며, 누구나 공감할만한 이야기로 화제가 되고 있다.
아래는 웹툰 작가 '국도'의 '라그나로크M 영-원한사랑 해보는 만화' 1편이다.






[이시영 기자 banshee@chosun.com] [gamechosun.co.kr]
ⓒ기사의 저작권은 게임조선에 있습니다. 허락없이 무단으로 기사 내용 전제 및 다운로드 링크배포를 금지합니다.

일곱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스타다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