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공동대표 여민수, 조수용)가 2018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경기 생중계와 챗봇, 프로필콘, 프리뷰 생방송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회사 측은 프로야구 전 경기를 카카오TV와 다음스포츠, 카카오톡 채널탭 등의 플랫폼에서 생중계한다. 특히 카카오TV에서는 실시간 채팅 서비스인 라이브 채팅에 참여하면 다른 이용자와 함께 응원하며 경기를 즐길 수 있다.
또 3분 야구란 코너를 통해 하이라이트 영상과 사진, 뉴스, 경기결과 등을 한 번에 제공하고 프로야구봇도 선보인다. 프로야구봇은 카카오톡에서 검색해 선호하는 구단을 입력한 뒤 메시지를 보내면 최근 경기 일정 및 결과, 선수 정보 등을 제공한다.
프로필 카메라앱 '카카오톡 치즈'에서 프로필콘을 활용해 응원하는 구단의 엠블럼, 마스코트 등으로 카카오톡 프로필도 꾸밀 수 있다.
그 외 스포츠 아나운서인 홍재경, 이향, 박신영이 진행하는 프리뷰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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