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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티로 만든 최고 '작품' 뽑는다…MWU 코리아 어워즈2018

작성일 : 2018.04.03

 

유니티 코리아(대표 김인숙)는 자사의 유니티엔진으로 개발된 국내 콘텐츠를 선정하는 '메이드 위드 유니티코리아 어워즈(MWU)2018'에서 우수작 27개 작품을 발표하고 관련 투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유니티코리아가 국내 개발자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한 시상식으로 탑27에 선정된 작품들은 5월 2일부터 개최되는 '유나이트서울2018'에서 부스를 제공받아 춤품작을 시연하는 콘텐츠 홍보 기회가 제공된다.

 

MWU 코리아 어워즈2018에는 지난 2월 12일부터 3월 21일까지 약 5주의 참가 신청 기간 동안 209건의 작품이 출품됐다.

 

특히 게임 외에도 의료와 영화, 시뮬레이션 등분야의 출품작도 전체의 약 12%를 차지했다. 탑27 작품중에서도 비(非)게임 콘텐츠가 7건이 선정됐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출품 분야가 2개 늘어나 ‘베스트 그래픽’ ‘베스트 혁신’ ‘베스트 인디’ ‘베스트 기대작’ ‘베스트 XR’ ‘베스트 학생’ ‘베스트 애즈’ ‘베스트 임팩트’ ‘베스트 에셋 활용’ 등 총 9개 부문에서 27종의 작품들이 유니티 내부 심사단의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즈2018 상위 27개 작품이 공개됐다. = 유니티코리아 제공


 
유니티는 오는 4월 15일까지 이들 27개 작품에 대한 공개 투표를 진행해 부문별 최고 인기작을 선정하고 총 투표 수에 의한 TOP3도 뽑는다.

 

최우수 인기작에는 3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2위 인기작에는 상금 200만 원과 트로피가, 3위 인기작에는 1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또한 유니티 심사단 평가를 통해 선정된 유니티 프라이즈 수상작에도 300만 원의 상금과 트로피가 주어진다. 인기작과 유니티프라이즈 수상작은 5월 3일 ‘유나이트 서울 2018’ 현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김인숙 유니티 코리아 대표는 “MWU코리아 어워즈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 덕에 올해 참가 부문의 다양성과 출품작의 퀄리티 등 여러 면에서 지난해에 비해 진일보할 수 있었다” 며 “유니티 코리아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을 지원하기 위한 활동들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MWU 코리아 어워즈 2018’ 및 인기작 투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투표 페이지(http://www.unity3dkorea.com/mwukr2018/vot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관우 기자 temz@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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