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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일정] 4월 1주, '아스텔리아' 2차 CBT…'테라' 콘솔 버전 북미 출시

 



4월 첫째 주 주요 신작은 온라인 게임과 콘솔 게임 각각 1건씩 예고됐다.

'아스텔리아'는 4월 9일까지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며, 온라인게임 '테라'의 콘솔 버전이 3일부터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우선 '아스텔리아'는 3월 27일부터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어 같은 달 31일 테스트에 신청하지 않아도 즉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테스트 추가 모집을 진행, 테스트 신청 즉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정통 MMORPG를 표방하는 '아스텔리아'는 다수의 유닛을 조합 및 컨트롤해 대규모 전투를 벌이는 군단형 MMORPG로, 전술의 핵심인 다양한 종류의 아스텔을 활용해 전략적인 전투와 수집 및 강화의 재미를 추구한다. 

특히, 동시에 900명의 유저가 함께 싸울수 있는 대규모 군단형 전장 콘텐츠를 비롯해 다양한 레벨별 던전 및 콜로세움 도전 콘텐츠 등을 통해 MMORPG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이제 '테라'를 PC가 아닌 콘솔 버전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블루홀의 대표 MMORPG '테라' 콘솔 버전은 지난 3월에 진행된 오픈 베타를 마치고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테라' 콘솔 버전은 온라인과 동일한 조작을 게임 패드에 최적화 시킨것이 특징으로, 콘솔 버전에 맞춰 그래픽도 한단계 업그레이드 됐다.

아쉽게도 '테라' 콘솔 버전은 북미에서 서비스돼 한국 계정으로는 즐길 수 없다. 또한 북미 계정이 있어도 한글 지원이 되지 않기 때문에 한국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기에는 여러모로 제약이 따른다.



2011년 출시된 '엘더스크롤5: 스카이림'은 PS4에 이어 PC VR로 즐길 수 있다.

'엘더스크롤5: 스카이림VR(이하 스카이림VR)'은 원작 콘텐츠를 VR 환경에 맞게 이식한 게임으로, VR 플랫폼이 전달하는 최고의 몰입감을 선사한다.

이 게임은 지난해 11월 PS VR로 출시된 버전과 동일하며, 스팀에서 59.99달러(약 6만4000원)이다. '스카이림VR' 대응 기기는 오큘러스 리프트, HTC 바이브다.

[조상현 기자 neulpeum@chosun.com]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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