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8년 3월 4주 <게임조선> 모바일게임순위
지난 3월 3주 1위 자리를 탈환한 ‘리니지M’이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또 신작으로 인해 4위에 머물렀던 ‘리니지2레볼루션’이 한 단계 순위가 상승해 3위에 올랐다.
3월 4주 모바일게임 순위에서는 신작 3종이 차트에 데뷔했다. ‘벽람항로’가 5위,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가 8위, ‘DC언체인드’가 23위를 차지했으며, 인기순위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해 차트에 올랐다.
이 밖에도 ‘피파온라인3M’, ‘좀비고등학교’, ‘짐의강산’, ‘파이널판타지15:새로운제국’과 같은 게임들이 순위 상승의 효과로 다시 모바일게임 순위에 복귀했다.
◆ 한국에 상륙한 미소녀 함선들 ‘벽람항로’

▲ '벽람항로' 메인이미지(출처-구글 플레이 마켓 이미지)
일본에서 인기를 모았던 RPG ‘벽람항로’가 국내 양대 마켓 인기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모바일게임 순위 5위로 데뷔했다.
‘벽람항로’는 150종 이상의 캐릭터를 수집해 전투를 치루고, 캐릭터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호감도를 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캐릭터마다 성우 목소리 녹음 및 고유 캐릭터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또 기숙사 시스템을 통해 자신만의 공간을 만드는 커스터마이징 콘텐츠도 구현됐다.
또 ‘벽람항로’는 양대 마켓 인기순위뿐만 아니라 최고 매출 순위에서는 20위안에 오르는 성적을 보였다.
◆ PC 온라인게임 원작의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 그랜드 오픈(출처-구글 플레이 마켓 이미지)
PC 온라인게임 ‘드래곤네스트’를 원작으로 하는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가 8위를 차지했다.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는 국내 양대 마켓 인기게임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드래곤네스트M for kakao’는 다른 이용자들과 협동 및 경쟁할 수 있는 콘텐츠를 구현한 RPG이다. 능력치 보정으로 컨트롤 중심의 전투가 진행되는 PvP 시스템과 함께 네스트, 어비스와 같이 다른 이용자와 함께 보스를 공략하는 협동 콘텐츠도 마련돼있다.
이 밖에도 생활형 콘텐츠인 홈랜드, 게임 내 진행자가 방송을 진행하는 라디오 시스템, 미니 게임 중심의 ‘대륙탐험’과 같은 부가 콘텐츠도 이용자가 접할 수 있다.
◆ ‘DC언체인드’ DC코믹스의 히어로와 빌런 총집합

▲ 'DC언체인드' 메인이미지(출처-구글 플레이 마켓 이미지)
지난 26일부터 사전 서비스를 시작한 바 있는 ‘DC언체인드’가 정식 오픈 전부터 이용자들의 인기를 모으며 23위를 차지했다.
‘DC언체인드’는 DC코믹스에 등장하는 각종 히어로와 빌런을 수집해 전투를 펼치고, 캐릭터를 성장시킬 수 있다. 패밀리 시스템을 적용해 같은 세계관의 히어로와 빌런이 함께하면 추가 능력치를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다른 이용자들과 전투를 펼치는 대결모드나 협력을 통해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는 언체인드모드가 구현됐다.
[장정우 기자 jeongwoo820@chosun.com ] [gamechosu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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