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영등위 등급판정 결과에 따라, `리니지 Non PvP`은 12세 이상, `리니지 PvP`는 15세 이상의 유저들만 이용할 수 있게 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엔씨소프트는 15일부터 계정 생성시 입력된 주민등록번호를 기준으로 12세 미만의 고객들은 계정을 생성할 수 없도록 했으며 기존 12세 미만의 고객들 중 14일 이전에 생성된 계정은 환불 처리하기로 했다. 또한 12세 이상, 15세 미만 고객들 중 `리니지 Non PvP` 게임 플레이를 원하지 않을 경우, 14일 이전에 생성된 계정에 대해 환불해 주기로 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0일 10시부터 12세 미만은 접속이 불가능하게 되며 `리니지 PvP`의 경우, 15세 이하는 접속이 불가능하개 된다고 밝혔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PvP`에 '오렌' 서버를, `리니지 Non PvP`에 `하이네` 서버를 새로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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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석 기자 anselmo@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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